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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의 날(보날)입니다

 

공방을 하면서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인 요즘, 

이번에는 서울 - 샤로수길 플리마켓에 참여해보려고 다녀왔었는데요ㅎ

 

머... 결과는 참담했어요..ㅠㅠ

 

매장(?)에서 개인으로 운영하시는 플리마켓인줄 몰라서...

쨋든! 올라간김에 놀러나다니자 하는 마음으로 일요일 하루동안 놀았어요ㅎㅎ

 

 

일요일에 인천 - 송도 센트럴파크를 다녀왔는데요

오후 4시 정도에 도착해서 한바퀴 돌며 산책하며 구경하다가 밤이되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여기가 메인거리인거 같은 느낌이였어요!

천변쪽에는 달모양의 보트들이 있었는데, 앞으로 계속 가다보니 탈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구요

몇몇의 커플들도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도심속에 이렇게 공원이 잘 되어있어서

살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지만, 집값이 허허..

 

그래서 조용히 마음으로만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자! 하며 

계기를 가지게 되는 시간이 되었어요

 

 

센트럴파크 옆에 있는 한옥호텔인데, 정말 궁궐처럼 예쁘게 되어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다음에 한번 숙박해보는걸로 스스로 약속을 했는데

그냥 지나칠순 없잖아요??ㅎㅎ

 

그래서 안에 잠시 들어가서 구경했어요

 

 

제가 들어온 쪽은 식당과 카페가 있는 쪽이여서 출입에 제한이 있거나 하지 않았어요

도심속 궁궐같은 느낌이라서 신기하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왠지 한복입어야할거 같은 느낌?!

 

 

겨울을 맞이하기위해 장식된 나무들도 너무예쁘죠?

 

제 인생 처음으로 인천-송도에 왔는데

예쁜것만 보고 여유를 가져본 시간들이였어요

 

디지털노마드! 삶을 꿈꾸게 되더라구요ㅎ

 

 

이렇게 주말의 찰나같았던 여행이 끝났어요ㅠ

아쉽긴했지만, 아쉬울때 떠나야 다음을 기약한다고해서

다음 여행을 기다려봅니다!

 

저의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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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촌떡이와 깜푸 2021.11.25 10:24 신고

    우와.....ㅠ 저도 언젠가는 혼자여행해보고싶습니다ㅠ

    • Bonal 2021.11.25 11:05 신고

      ㅎㅎ 잠깐 휴식하다 온거 같은 기분이라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혼자있는 짝궁생각하니 미안하더라구요..ㅠㅠ

  2. pakchoi 2021.11.25 16:18 신고

    혼자 여행은 아직 안해봤내요 ~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 Bonal 2021.11.25 18:11 신고

      가끔은 좋은거 같아요ㅎ 너무 길지만 않으면요!ㅎㅎ

  3. 모비티 2021.11.25 17:59 신고

    경원재 호텔 있는 쪽이 운치 있지요. ^^

  4. 사랑스love 2021.11.25 18:35 신고

    야경이 멋지네요
    저기는 또 얼마나 비쌀까요 ㅎㅎ

    • Bonal 2021.11.25 19:17 신고

      헤헤 저도 그생각이 들어서 바로 폭풍곰색했네용ㅎㅎ

  5. 곰곰지영 2021.11.25 19:43 신고

    혼자서 여행 가보고 싶어요 👍🏻 뭔가 생각도 정리되고 찡~할것 같기도 해요😊

    • Bonal 2021.11.25 23:04 신고

      맞아요~ㅎㅎ 그러더라구요! 그래러 약간 후련하기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ㅎㅎ

  6. 슬밤이 2021.11.29 18:30 신고

    안녕하세요 초보 티스토리 블로거 슬밤이 라고해요😊❤ 블로거님의 포스팅과 콘텐츠를 보고 넘 잼있고 유익해서 소통하고싶어 좋아요 눌르고 구독신청을 하게되었네요 저는
    냥이 아리를 키우는 집사고 여러가지 많은 흥미로운 토픽과 취미 일상을 공유하고 있고
    블로그를 통해 서로 좋은 정보와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고 함께 성장해나가요 그런 의미에서 맞구독 부탁드려욥😆💖💕❣

  7. 슈슈야 2021.12.03 07:37 신고

    야경 사진 넘 잘 찍으셨네요! 저는 밤에 혼자 나가본 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ㅠㅠ

    • Bonal 2021.12.03 11:28 신고

      간만에 콧바람 쐬니 좋더라구요!ㅎㅎ 기분전환도 되서 종종 해보려구여

  8. katie0311 2021.12.03 12:35 신고

    아쉬울때 떠나라 맞는 것 같아요💕

  9. 낀대 2021.12.05 08:50 신고

    혼자여행 해본지가 언제인지요 ㅠ.ㅠ 아이가 크고 나면 꼭 바로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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